도이창 커피(2)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5-03-19 03:01
조회
944
091-도이창-커피21
이곳이 도이창 커피가 가공되는 작업장 입니다.

언뜻보기엔 마치 우리나라 양식어장 같아 보이죠~^^
091-도이창-커피22
열심히 딴 체리는 우선 수조에서 세척과 선별작업을 거칩니다
091-도이창-커피23
저희도 직접해보았습니다.^^
091-도이창-커피24

091-도이창-커피25
위사진은 디펄핑작업 사진입니다.
091-도이창-커피26
디펄핑된 커피는 과육제거가 되어 점액질이 묻어 있는 파치먼트 상태가 되고 물기 없는 상태로 24시간 숙성 시킵니다. 이때 파치먼트 상태는 점액질이 있어 매우 미끌거리고 제거된 과육은 4개월동안 삭혀 비료로 사용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세척부터 물기 제거된 파치먼트 숙성까지 하루가 걸린다고 합니다.
091-도이창-커피27
물 위로 이물질(체리껍질)이나 잘 익지 않은 생두들이 뜨기 때문에 수시로 뜰채를 이용해 제거해줍니다.

이렇게 하여 커피의 clean함을 더욱 올려줄수 있다고 합니다.^^
SAMSUNG
그리고 마지막으로 깨끗한물로 한번더 세척해준후 바로 건조를 합니다.^^
091-도이창-커피29
세척가공이 모두 끝난 커피는 사진에 보이는 기계를 사용하여 건조장으로 옮겨집니다.
091-도이창-커피210
건조장 풍경입니다. 참 넓죠~ 시골학교 운동장같은 느낌이~^^

농부들이 들고있는 긴 막대를 이용해 생두가 잘 건조되도록 주기적으로 움직여 줍니다~
091-도이창-커피211
건조장을 배경으로 총괄 관리자 미샤와 함께 찰칵!
091-도이창-커피212
세척과정중 제거된 과육을 4개월간 발효하여 비료로 만드는 공간입니다.

정말 현지를 가보지 않고서는 보기 힘든 관경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