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컵 테스팅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5-03-18 16:16
조회
604
2009년 10월 21일 강릉 테라로사 초청 브라질 커핑이 있었는데, 장소는 영동대학교였음.

초청 커퍼는 Silvio Luis Leite이고 이 친구는 커피업에 30년이상 종사한 사람으로
커피등급 분류,커핑,품질관리 전문가임.

스위스 제네바에 본사를 둔 Bozzo사에 12년간 커피등급 분류 및 커핑을 맡았고,
에스삐리뚜 싼뚜의 Agribahia에서 14년간 커피 수확,정제, 품질관리의 전문가로 두각을 나타냄.

브라질 및 다수의 커피 대회에 심판 자격으로 참여 및 Cup of Excellence심판장을 맡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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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저와 커피 랩 지노님, 그리고 원주에 들러 커피라디오및 퀸스빈스 대표인 김기일 사장님을
픽업후 강릉으로 Go GO–

갓 수확한 커피만으로 커핑했으며 농장별로, 품종별로, 브랜딩 된 것도 있었고, 약 10가지 진행 되었음.

브라질의 커피 맛이 더욱 다양화 되어지고,
품질 개선 혹은 구매자를 유혹하는 커피가 많이지는 경향을 보임.

참여자 다수는 1.2번 커피를 선호 하엿고,
아주 신선한과 복합성의 그리고 산뜻한 산미가 어우러진 커피 였으며 일부 이디오피아계 Flavour도 보였음.

나는 맨 마지막을 손 들었는데,
다른 것보다 다소 쓴맛이 강했으며 바디가 좋아 우유 결합 에스프레소 좋을 것으로 판단 하였음.

나는 국내에서든,외국에서든 한번도 옆사람 눈치나, 경향이나 위축을 하지 않는 특성이 있는 관계로
나의 느낌 그대로 이야기하고, 평가하고 있는데.
이렇기에 바이어와의 상담이 훨씬 쉬워지며 주문이 명확해 지는 것 같음.

아주 좋은 경험, 그리고 브라질 커피의 다양함을 다시한번 느낀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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